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영국 군주제의 존속 가능성을 분석한 칼럼을 실어 주목받는다.
WSJ는 28일(현지시간) 주말 뉴스레터 '자유로운 표현(Free Expression on the Weekend)'을 통해 칼럼니스트 루이즈 페리의 분석 기사를 소개했다.
페리의 칼럼은 '찰스 왕은 앤드루 왕자보다 걱정할 것이 더 많다'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 칼럼은 군주제의 미래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이 뉴스레터는 영국 군주제 칼럼과 함께 존 J. 밀러의 칼럼도 다뤘다. 밀러의 칼럼은 월트 휘트먼과 허먼 멜빌 등 유명 작가의 잃어버린 작품을 찾는 '디지털 탐정'에 관한 내용이다.
'자유로운 표현'은 WSJ 오피니언 섹션이 발행하는 데일리 뉴스레터다. 미국 사회와 정치, 문화에 대한 뉴스와 논평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