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가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서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감사 및 규정준수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16일 가트너에 따르면 이번 콘퍼런스는 '위험 통찰력에서 실행으로(From Risk Insight to Action)'를 주제로 열린다. 참석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위험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는 전략을 배우게 될 예정이다.

주요 세션으로는 'AI 기반 기업을 위한 스마트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AI 감사: 원칙과 접근 방식', '규정 준수 운영 모델 재구상' 등이 다뤄진다.

기조연설에는 낸시 퀼리 가트너 매니징 부사장과 테건 게버트 부사장이 '공동 위험 관리'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 외에도 기업가 조쉬 링커와 작가 수닐 굽타가 초청 연사로 나선다.

콘퍼런스에서는 솔루션 제공업체들의 라이브 데모와 사례 연구를 접할 수 있는 전시 쇼케이스도 마련된다.

한편, 동일한 주제의 콘퍼런스는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런던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