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오르던 국제 금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 18일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245.9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17일 종가 4381.40달러보다 135.50달러 내린 수준이다.

이날 하락으로 금값은 온스당 4300달러 선이 무너졌다.

앞서 금값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 기간 온스당 4238.80달러에서 4381.40달러까지 올랐으나 18일 하락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