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다.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생명 주가는 전일 대비 1만350원(29.96%) 내린 2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HD 역시 29.64% 급락하며 뒤를 이었다. 이 종목은 3290원 하락한 78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스코(-15.71%), 삼화전자(-14.82%), 일정실업(-14.13%), 형지엘리트(-13.95%) 등도 10%가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
자동차 부품주인 HL만도와 화신도 각각 12.86%, 12.70% 내리며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L만도는 8400원 내린 5만6900원, 화신은 1820원 내린 1만2510원을 기록했다.
이외에 경인전자(-12.30%)와 '삼성 iSelect 레버리지 조선 TOP10 TR ETN'(-12.16%)이 코스피 하락률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