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유니드비티플러스, 부국철강이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비비안은 전일 대비 1,950원(30.00%) 오른 8,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680원(29.96%) 상승한 2,950원, 부국철강은 665원(29.89%) 오른 2,8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세 종목은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률 1~3위를 차지했다.

비비안은 시가 8,450원으로 출발해 장중 내내 상한가를 유지하며 마감했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2,27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고가인 2,950원까지 올랐다. 부국철강 역시 시가 2,155원에서 출발해 장중 고가인 2,890원으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