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키스트론, 조아제약, 베셀의 주가가 22일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키스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410원(30.00%) 오른 6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아제약은 152원(29.98%) 상승한 659원, 베셀은 159원(29.94%) 오른 6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키스트론은 시가 4760원으로 출발해 장중 고가인 상한가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725만8030주를 기록했다.
조아제약과 베셀 역시 각각 시가 507원, 531원으로 시작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