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베셀, 크린앤사이언스가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조아제약은 전일 대비 29.98%(152원) 오른 659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베셀은 29.94%(159원) 상승한 690원, 크린앤사이언스는 29.89%(910원) 오른 3,955원을 기록했다.

조아제약은 이날 507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개장 직후 상한가인 659원까지 올랐다. 이 종목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한 바 있다.

베셀 역시 시가 531원에서 가격제한폭인 690원까지 상승했다. 거래량은 60만2882주를 기록했다.

크린앤사이언스는 3,200원으로 출발해 상한가 3,955원에 도달했다. 거래량은 37만8439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