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종목들의 주가가 엇갈린 가운데 액센추어는 18% 가까이 급락했다.
22일(현지시간) 마감된 미국 증시에서 액센추어 주가는 전일 대비 17.97% 하락한 127.98달러를 기록했다. IBM과 록히드 마틴 주가도 각각 5.05%, 4.01% 내렸다.
반면 블룸 에너지 주가는 15.41% 급등한 328.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GE 버노바와 선벨트 렌탈스 홀딩스 역시 각각 5.80%, 5.56%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캐터필러(3.13%)와 홈디포(2.08%) 등은 상승했으며, 찰스 슈왑(-2.97%), 화이자(-2.74%), 존슨앤드존슨(-2.48%) 등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