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네트워크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50% 넘게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버터플라이 네트워크는 전 거래일보다 55.87% 오른 8.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버터플라이 네트워크의 주가는 3.19달러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소울파워 애퀴지션 라이츠가 33.93% 상승했다. 선랜드 테크놀러지 그룹 ADR은 29.17% 올랐다.

하버티 퍼니처 클래스 A(27.83%), 메소드 일렉트로닉스(21.18%), GCT 세미컨덕터 홀딩(19.10%)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제비아(18.60%), 울프스피드(17.91%), 블룸 에너지(15.41%)가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