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거래일 연속 상승하던 국제 금값이 큰 폭으로 하락한 뒤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금 시세는 온스당 4245.90달러로, 전날인 18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금값은 18일 하루 만에 135.50달러 급락했다. 17일 온스당 4381.40달러에 거래됐으나 18일 4245.90달러로 떨어졌다.

앞서 금값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380달러 선을 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