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한울반도체, 시지메드텍이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삼익제약은 전일 대비 1940원(29.98%) 오른 8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울반도체는 4110원(29.98%) 상승한 1만7820원에, 시지메드텍은 373원(29.96%) 오른 1618원에 장을 마감했다.
특히 한울반도체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울반도체는 지난 18일에도 3160원 오른 1만371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삼익제약은 지난 15일 77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후 이틀간 하락했으나, 이날 다시 급등했다.
시지메드텍은 이날 시가인 1618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 마감까지 같은 가격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