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5거래일간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큰 폭으로 하락했다.

19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245.9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35.50달러 하락한 수치다.

금값은 지난 11일 온스당 4114.00달러를 기록한 이후 1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7일에는 온스당 4381.40달러까지 올랐다.

하지만 18일 시장에서 급락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이로써 금값은 다시 온스당 4200달러대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