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단일 종목에 연동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들이 19일 장 초반 상승률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0.37% 오른 3만4045원에 거래됐다. 이는 같은 시각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뒤를 이어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가 10.04% 상승했으며,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도 9.98% 올랐다.

이외에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각각 9.69%, 9.56%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상승률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