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주가가 장 초반 20% 넘게 급락했다.
19일 오전 9시 28분 기준 일정실업은 전일 대비 22.98% 하락한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키움 인버스 2X 전력 TOP5 ETN(-13.45%), 대원화성(-12.29%)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은 선물 관련 상장지수증권(ETN)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KB S&P 레버리지 은 선물 ETN(H)은 11.23% 하락했으며, 메리츠 레버리지 은 선물 ETN(H)과 삼성 레버리지 은 선물 ETN(H)도 각각 10.72%, 10.49% 내렸다.
이외에도 한투 레버리지은선물 ETN(-10.20%), KB 레버리지 은 선물 ETN(-10.05%), 미래에셋 레버리지 은 선물 ETN B(-10.04%) 등 다수의 은 선물 레버리지 상품이 10% 이상 하락률을 기록했다.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도 9.43%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