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가 43억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19일 부동산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102.76㎡(40평) 7층 매물은 이달 2일 43억원에 중개 거래됐다.
광진구 광장동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 '광장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96㎡(34평)는 지난달 23일 27억3000만원에 손바뀜하며 평형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 84.98㎡(34평) 역시 이달 3일 18억3000만원에 계약돼 평형 신고가를 경신했다.
강동구 명일동의 43년차 구축 아파트인 '삼익가든'에서도 신고가 소식이 나왔다. 이 아파트 전용 146.54㎡(53평)는 지난달 8일 17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 전용 66.87㎡(28평)도 15억6000만원에 팔리며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강남구 수서동 '신동아아파트' 전용 33.18㎡(14평)가 16억1000만원,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숲아이파크' 전용 84.99㎡(34평)가 15억원에 각각 평형 신고가로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