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인리프 주가가 60% 넘게 폭락했다.
이날 인리프는 전 거래일보다 64.20% 하락한 0.1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슬립 넘버와 테논 메디컬도 각각 46.87%, 41.87% 급락하며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이쉘고(-37.72%), YY 그룹 홀딩(-37.70%), 레이크우드 아메덱스 바이오(-35.89%) 등도 30%가 넘는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날 나스닥 시장에서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25%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크 메디컬 테크놀로지 그룹은 25.93% 내린 3.20달러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