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18일 채권 시장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오른 연 3.75%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금리 역시 0.04%포인트 상승한 연 4.38%로 장을 마쳤다.

반면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91일 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전날보다 0.01%포인트 내린 연 2.92%로 집계됐다.

콜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 2.53%를 유지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