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대원화성, 삼화전자가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세 종목은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률 1~3위를 차지했다. 삼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42,900원에, 대원화성은 29.98% 오른 3,945원에, 삼화전자는 29.86% 오른 3,74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삼화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9,900원 오른 42,900원에 마감했다. 이날 32,600원으로 출발해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대원화성은 910원 상승한 3,945원으로 마감했다. 시가 3,035원으로 출발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삼화전자는 860원 오른 3,7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종목은 지난 15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