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이 18일 15% 넘게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5.95% 내린 6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만2200원 하락한 수치다.
두산퓨얼셀 우선주인 두산퓨얼셀1우 역시 12.99% 내린 7370원으로 마감했다.
SK그룹 계열사들의 주가도 동반 하락했다. SK오션플랜트가 12.10% 내렸고 SKC와 SK네트웍스도 각각 11.80%, 10.02% 하락했다.
이 외에 영화금속(-13.61%), 씨에스윈드(-10.62%), 한솔테크닉스(-10.37%) 등도 10% 이상 하락하며 하락률 상위에 올랐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13.36% 하락했으며, KB 레버리지 2차전지 TOP 10 TR ETN은 10.06%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