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에서 장기물과 단기물 금리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18일 오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과 같은 3.71%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물 금리 역시 전날과 변동 없이 4.34%로 나타났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11일 3.90%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보합세로 전환됐다.
반면 단기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2.93%를 기록했다.
콜금리 또한 전날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2.53%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