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3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381.4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마감가와 같은 수준이다.
전날인 17일 금값은 온스당 4381.40달러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27.00달러 올랐다.
금값은 이달 들어 꾸준한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11일 온스당 4114.00달러였던 금값은 12일 4238.80달러, 15일 4351.60달러로 오르는 등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