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주가가 18일 장 초반 10% 넘게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퓨얼셀은 전일 대비 10.85% 내린 6만8200원에 거래됐다. 하락액은 8300원이다.
같은 시각 한솔테크닉스는 9.78% 하락한 1만3840원을 기록했다. 엘앤에프는 7.61% 내린 12만9900원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대구백화점(-7.60%), HD현대마린엔진(-7.57%), SK오션플랜트(-6.81%) 등이 코스피 하락률 상위 목록에 포함됐다.
방산, 반도체, 2차전지 관련 상품들도 약세를 보였다.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는 7.43% 하락했으며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B 레버리지 2차전지 TOP 10 TR ETN'은 각각 6.81%, 6.69%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