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단일 종목에 연동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17일 국내 증시에서 상승률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다.

이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는 전일 대비 12.17%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01% 상승해 2만7380원을 기록했고,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1.97% 오른 2만774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외에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역시 각각 11.89%, 11.84%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상승률 4위와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