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급등하며 온스당 4300달러 선을 회복했다.
15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351.6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인 12일 종가 4238.80달러 대비 112.80달러 오른 수치다.
금값은 지난 11일 온스당 4114.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124.80달러 오른 데 이어 15일에도 112.80달러 상승하며 이틀간 총 237.60달러 올랐다.
앞서 금값은 이달 5일 온스당 4365.30달러를 기록한 후 하락세로 전환한 바 있다. 이후 11일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