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성문전자우, 화신이 16일 코스피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일성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87원(30.00%) 오른 1677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성문전자우는 1335원(29.97%) 상승한 5790원을 기록했으며, 화신은 3230원(29.96%) 급등한 1만401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일성건설 326만5837주, 화신 88만2115주, 성문전자우 11만2252주로 집계됐다.
일성건설은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기간 주가는 1202원에서 1677원으로 올랐다. 화신 역시 12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