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하락 마감했다.

16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직전 거래일인 12일보다 0.06%포인트 내린 3.74%를 기록했다.

같은 날 회사채 3년물 금리도 0.06%포인트 하락한 4.37%로 장을 마쳤다.

반면 단기금리 지표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2.92%로 변동이 없었다.

콜금리는 지난 12일 기준 2.53%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