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성문전자, 퍼스텍이 16일 장 초반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화신은 전일 대비 3,230원(29.96%) 오른 14,010원을 기록했다. 화신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성문전자 역시 전일보다 635원(29.95%) 오른 2,75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퍼스텍도 전일 대비 2,410원(29.94%) 급등한 10,460원으로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화신과 퍼스텍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