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시세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4350선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351.60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15일 종가로, 직전 거래일인 12일보다 112.80 오른 수치다.

금값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5일 온스당 4365.30이었던 금값은 11일 4114.00까지 떨어졌다.

이후 12일 124.80 오르며 반등을 시작했다. 15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틀 동안 총 237.60이 올랐다.

최근 일별 금 시세는 ▲15일 4351.60 ▲12일 4238.80 ▲11일 4114.00 ▲10일 4133.30 ▲9일 4286.40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