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오 테라퓨틱스 주가가 하루 만에 70% 넘게 폭락했다.
16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서 엘리시오 테라퓨틱스는 전일 대비 72.53% 내린 4.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10.77달러 떨어졌다.
이날 나스닥 시장에서는 다른 종목들의 주가도 큰 폭으로 내렸다. 펑셔널 브랜즈는 54.59% 하락했으며, 콘텍스트 테라퓨틱스는 51.14% 떨어졌다.
이외에도 뉴모라 테라퓨틱스(-48.62%), 컴테크 텔레커뮤니케이션스(-42.96%), SL 사이언스 홀딩(-42.59%) 등이 40% 이상 급락했다. 슬립 넘버와 트로스 파르마 역시 각각 42.54%, 40.95%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