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프리캐스트가 140% 넘게 오르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프리캐스트 주가는 전일 대비 141.94% 급등한 3.75달러로 마감했다.

커프리나 홀딩스 역시 111.84% 오른 8.41달러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두 종목 모두 세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이 외에도 VS 미디어 홀딩스가 92.31% 상승했으며, PRF 테크놀로지스는 83.09%, 큐트렉스 퀀텀은 70.54% 올랐다.

호라이즌 퀀텀 홀딩스(63.34%), 사돗 그룹(44.79%), RTB 디지털(43.44%), 앰비션스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42.96%), 허브 사이버 시큐리티(42.37%)도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