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15일 나란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 내린 연 3.74%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11일 3.90%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나타냈다.
회사채 3년물 금리 역시 전 거래일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연 4.37%로 장을 마쳤다.
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 거래일과 같은 연 2.92%를 유지했다.
콜금리는 0.02%포인트 내린 연 2.53%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