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SK실트론 지분 매각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재차 밝혔다.
15일 SK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같이 공시했다. 회사는 2025년 12월 17일 두산을 SK실트론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공시는 2025년 4월 9일 자 한국경제의 'SK, 몸값 5조 실트론 판다'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이다.
SK는 "세부적인 사항은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추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