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가격이 사흘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했다.
15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238.8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인 11일 종가 4114.00달러 대비 124.80달러 상승한 수치다.
지난 12일에도 같은 가격에 마감했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 8일 온스당 4363.40달러를 기록한 이후 11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금값은 온스당 4114.00달러까지 떨어졌다.
날짜별로 보면 9일 4286.40달러, 10일 4133.30달러, 11일 4114.00달러로 하락세를 보였다.
금값, 하루 만에 124달러 껑충…온스당 423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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