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레딧이 6% 넘게 하락한 반면 코히런트는 5% 넘게 상승하는 등 주요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레딧 주가는 전일 대비 6.44% 하락한 162.1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코히런트는 5.90% 상승한 385.0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블룸 에너지는 4.56%,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4.37% 오르며 뒤를 이었다.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와 델테크놀로지도 각각 2.93%, 1.05% 상승했다.
금융주도 강세를 보였다. 찰스 슈왑은 2.71%, 제이피모간체이스는 2.31% 올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도 각각 1.56%, 1.27% 상승 마감했다.
반면 일부 종목은 하락세를 보였다. 애보트 래보라토리는 1.64%,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1.33% 내렸다. 보잉과 우버 주가도 각각 1.16%, 1.01% 떨어졌다.
IBM과 서비스나우는 각각 0.95%, 0.90%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