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라트비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공공행정 개선 등 구조적 과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12일 OECD는 최신 '라트비아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라트비아의 생활 수준이 지난 25년간 OECD 평균에 근접했지만 구조적 과제는 남아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 재정 및 행정 역량 개선, 보건 성과 향상, 녹색 전환 가속화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