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한전기술, 드림텍이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HL만도는 전 거래일 대비 30.00%(1만5000원) 오른 6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한전기술은 29.98%(3만4900원) 상승한 15만1300원을 기록했다. 드림텍은 29.79%(1345원) 오른 58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HL만도의 이날 거래량은 120만2686주였다. 한전기술과 드림텍의 거래량은 각각 28만5638주, 153만9516주로 집계됐다.

세 종목 모두 이날 고가가 종가와 일치했다. HL만도는 5만3600원, 한전기술은 12만2500원, 드림텍은 4600원에 장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