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비에이치아이, 원익IPS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서산은 전일 대비 390원(30.00%) 오른 169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에이치아이는 1만8600원(30.00%) 오른 8만600원, 원익IPS는 4만2300원(30.00%) 상승한 18만3300원으로 각각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산은 이날 1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가격제한폭인 1690원까지 올랐다. 이 주식은 지난 10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거래량은 760만4850주였다.

비에이치아이는 시가 6만540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6만300원까지 떨어졌으나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03만7066주로 집계됐다.

원익IPS는 전날 2만4300원 오르며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이날도 급등했다. 이날 거래량은 403만1575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