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다음 주 물가 관련 주요 지표와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잇달아 공개한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주간 보도계획에 따르면, 한은은 16일 '2026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와 지난 5월 28일 열렸던 제10차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한다.

17일에는 '2026년 4월 통화 및 유동성' 지표가 발표되며, 18일에는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결과가 나온다.

이어 19일에는 '2026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은은 16일 '큰 한계기업, 작은 피해기업'을 주제로 한 경제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며, 19일에는 '해외투자와 투자소득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이슈노트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