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옥스포드 인더스트리스가 17% 넘게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날 옥스포드 인더스트리스는 전일 대비 17.01% 내린 35.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다나는 15.11%, 뉴욕 시티 리츠는 13.37% 하락하며 뒤를 이었다.

펀드라이즈 이노베이션 펀드 LLC도 12.61%의 하락률을 보이며 두 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했다. 오라클 주가 역시 8.53% 하락한 184.10달러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9.74%), A 패러다이스 애퀴지션(-9.13%),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 홀딩스(-7.69%), 엑셀러런트 홀딩스(-7.08%), 스튜디오 시티 인터내셔널 홀딩스 ADR(-6.80%) 등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