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코, 엑스큐어, 뷰티스킨이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코미코는 전 거래일보다 29.97%(3만2100원) 오른 13만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엑스큐어와 뷰티스킨도 각각 29.94% 상승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엑스큐어의 종가는 1710원, 뷰티스킨의 종가는 2435원이다.

코미코는 이날 10만39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10만3600원까지 내렸으나 이후 급등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로써 코미코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엑스큐어는 전날 2원 상승에 그쳤으나 이날은 상한가로 직행했다. 1316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꾸준히 올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뷰티스킨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끊고 상한가로 반등했다. 이날 1874원으로 출발해 장중 1808원까지 떨어졌다가 상승으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