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린로지스, 마니커, 미래에셋생명이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11일 코스피 시장에서 이들 세 종목은 상승률 상위 1~3위를 차지했다.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보다 30.00%(780원) 오른 3,38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37만5779주로 집계됐다.

마니커는 29.97%(309원) 상승한 1,34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67만4822주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9.87%(6,750원) 급등한 29,35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618만6528주가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