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의 제44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이 조기상환을 이유로 취소됐다.

11일 한국신용평가는 수시평가를 통해 한솔홈데코의 제44회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 무보증사채에 대한 기존 신용등급 'BBB/부정적'을 취소(WR)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취소 사유가 '조기상환'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신용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최근 2년간 한솔홈데코로부터 5건의 신용평가 용역을 수행했으며 수수료 총액은 2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