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의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시장 점유율은 21%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아이폰 17 시리즈와 아이폰 17e 출시,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이번 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