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가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비보는 21%의 점유율로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위를 유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의 실적에 대해 '갤럭시 S26'의 초기 반응과 A시리즈 수요가 견인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