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100달러 선까지 밀려났다.

11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133.3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10일 마감가로, 9일 종가 4286.40달러 대비 153.10달러 하락한 수치다.

금 가격은 이달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온스당 4519.90달러였던 금값은 4일 4505.00달러, 5일 4365.30달러로 내려왔다.

이후 8일 4363.40달러, 9일 4286.40달러에 이어 10일에는 4100달러 선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