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채권시장은 국고채 금리가 오르고 회사채 금리는 보합을 보이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3.88%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전날과 같은 4.49%로 마감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3%포인트 상승한 2.94%로 집계됐다.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콜금리는 전날인 9일 기준 전일 대비 0.01%포인트 내린 2.51%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