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3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다.

10일 오후 3시 43분 기준 금 시세는 온스당 4286.4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마감가와 같은 수준이다.

금값은 이달 초 온스당 4500달러 선에서 거래됐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1일 온스당 4506.30달러였던 금값은 9일 4286.40달러로 내렸다. 특히 지난 5일과 9일에는 각각 139.70달러, 77.00달러 하락하며 큰 폭의 내림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