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시장의 주요 금리가 전날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9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9%포인트 내린 3.85%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8일 3.94%로 마감한 바 있다.
회사채 3년물 금리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회사채 3년물 금리는 0.07%포인트 하락한 4.49%로 장을 마쳤다.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1%포인트 내린 2.91%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8일 기준 콜금리는 변동 없이 2.52%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