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와 종로구 등 도심 지역에서 소형 아파트 월세 계약이 잇따라 체결됐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서계동 '어반허브서울스테이션' 전용면적 19.3866㎡(8층)는 지난 9일 보증금 1억600만원, 월세 47만원에 계약됐다. 전날인 8일에는 용산구 원효로1가 '용산원효루미니' 전용면적 33.9588㎡(14층)가 보증금 1억3533만원, 월세 62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종로구에서도 월세 계약이 이뤄졌다. 종로구 명륜1가 '방산아파트' 전용면적 32.53㎡(2층)는 지난 4월 1일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00만원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중구에서는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 전용면적 28.4064㎡가 지난 5월 11일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