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3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9일 금 시세는 온스당 4363.4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과 같은 수준이지만, 이달 초 4500달러를 웃돌던 것과 비교하면 하락한 수치다.

금값은 지난달 29일 온스당 4593.00달러에 거래됐으나, 6월 들어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5일 하루 만에 139.70달러 하락하며 4365.30달러로 마감한 이후 43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